팡또아를 소개합니다

매일 아침 정성을 담아 구워내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팡또아입니다.

엄선된 재료

최상급 밀가루, 프랑스산 버터, 유기농 달걀 등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장인의 정성

10년 이상 경력의 베이커가 매일 새벽부터 정성껏 빵을 구워냅니다.

신선 배송

당일 구운 빵을 신선하게 포장하여 빠르게 배송해 드립니다.

우리의 이야기

팡또아는 "빵이 터지다"라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갓 구운 빵이 오븐에서 부풀어 오르는 그 순간의 행복을 고객님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매일 새벽 4시부터 반죽을 시작합니다. 천연 발효종으로 긴 시간 숙성시킨 반죽은 깊은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선사합니다. 화학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추구합니다.

서울 성수동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한 팡또아는 이제 온라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신선한 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정성으로 최고의 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